2019년 9월 25일 평화의 모후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도와 줄 수 있도록 내 지향들을 위해 기도해 다오. 어린 아이들아, 너희도 기쁨과 고통을 겪으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니, 묵주기도를 바치고 그 신비들을 묵상하여라. 인생은 하느님의 손에 맡기기 전까지는 신비이기 때문에 그렇게 너희 인생을 변화시켜라. 그러면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났을 때 성령께서 그의 마음을 채우셨던 신앙의 경험을 너희도 하게 될 것이다. 얘들아, 하느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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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고 일하여라. 그리고 세상에서 잘 지내기 위하여 사랑을 담아 하늘나라를 증언 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민족 사이에서 증언할 때 믿음이 없는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느낄 것이고 하느님께서 그 노력에 백배로 갚아 주실 것이란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희생과 노고를 보시고 고마워하실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가 내 사람으로서 손에 든 묵주와 함께 증언하고 거룩함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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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위한 내 부름은 기도다.  기도가 너희의 기쁨이 되고 하느님과 너희 사이를 연결하는 화관이 되게 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시련이 다가 올 것이고 너희가 강하지 못하기에 죄가 지배하겠지만,  너희가 내 사람들이라면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이 너희 피난처가 되어 줄 것이므로 승리할 것이다.  그러니 어린 아이들아, 밤낮으로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될 때까지 기도로 돌아오너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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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각자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다.  어린아이들아, 특별히 내가 부를 때 대답해 준 너희가 고맙다.  기도하면서 항구하고 신앙 안에서 굳건한 너희, 그런 너희를 통하여 성령께서 활동하셔서 세상을 새롭게 하실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위하여 내가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단다.  가장 소중한 선물인 평화를 위하여 내가 너희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비록 사탄이 전쟁과 증오를 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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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비하신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인도하고 너희를 가르치도록 너희 곁에 있게 하셨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를 위하여, 너희를 통하여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실현되도록 너희는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라는 소명을 받았단다.  인생은 짧고, 각자 한 일에 따라 영원한 생명이 기다리고 있음을 인식했으면 좋겠구나.  그러니 하느님 손의 도구들이 되는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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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너희 각자를 위한 은총과 자비의 시기이다. 어린 아이들아, 증오와 불안의 회오리가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 주변을 장악하지 못하게 하여라. 너희는 기도와 사랑으로 초대받은 아이들이란다. 악마는 불안과 무질서를 조장하려 한다. 그렇지만 너희 각자를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기쁨이 되면 좋겠구나. 그분께서 너희에게 생명과 불멸의 삶을 선물하시기 위하여 죽음을 이기셨다. 그러니 어린 너희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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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란다. 자연이 새로운 생명으로 쇄신하듯 너희도 회개로 초대를 받았단다. 하느님을 선택하여라. 어린아이들아, 너희는 하느님을 모시지 않았기 때문에 공허하고 기쁨이 없구나. 그러니 기도하여라. 기도가 너희 생활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자연에서 하느님을 찾아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창조하셨고, 자연은 죽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생명을 위해 투쟁하고 말을 건넨단다. 전쟁이 국가와 민족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구나. 마음에 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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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오늘 새로운 삶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나이가 몇 살이 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단다. 이 은총의 시기에 너희를 바꾸어 주실 수 있도록 예수님께 마음을 열어 드리렴. 그러면 자연처럼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가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게 될 것이고, 하늘에 계신 분과 천상의 것들을 향해 너희 마음을 열게 될 것이다. 내가 여전히 너희 곁에 있는 것은 하느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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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9년 1월 25일 평화의 모후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를 회개로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지금은 침묵 중에 기도하는 너희를 위한 시기다. 그러므로, 따뜻한 너희 마음에서 희망과 신앙의 씨앗이 싹트게 하면 나날이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고, 너희 인생은 책임과 질서가 잡힐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지상 삶이 순간들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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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8년 1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의 임금이신 내 아드님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시고 왔다. 이분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고, 그 평화는 어린 너희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기쁘고 겸손하게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어 주어라.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은총을 주고자 하시는 시기에 내가 너희 곁에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내 현존은 사랑의 표시이고 너희를 지켜주고 영원함으로 인도하려고 이곳에 너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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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8년 1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며 기도의 시기이다. 그리고 기다림과 내어줌의 시기이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것보다도 그분을 사랑하시도록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내어주셨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고 가정을 열어 이 기다림이 기도와 사랑이 되고, 특별히 내어줌이 되게 하여라. 선으로부터 오는 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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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8년 10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는 메시지들로 인해 너희는 새로운 삶으로 초대받는 큰 은총을 얻었단다. 어린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 너희가 회개하는 시기이며 미래 세대들을 위한 시기다. 그러니 어린 아이들아,  더 기도하고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내 모성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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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8년 9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연의 결실들을 통해서도 그분께서는 당신의 사랑의 표징들을 선사하시는구나. 너희 또한 내가 너희를 찾아옴으로 인해 풍성한 선물과 열매들을 받았단다. 어린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불렀을 때 얼마나 대답을 했는지는 하느님께서만 알고 계신다. 늦지 않았다. 은총과 평화 속에서 거룩함과 하느님과의 인생을 선택하게끔 초대한다. 그분께 의탁한다면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실 것이고 백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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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은총의 때인 지금  말은 조금만 하고 더 기도해서 하느님께서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인도하시게 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면서  엄마의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내가 부를 때 대답하는 너희가 고맙다     사랑하는 친구여러분, 간단명료하면서도 참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은총의 시기,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시기, 우리와 기도하시기 위해 오시는 시기이며 하늘의 문이 열려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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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힘이시기에 너희를 그분께로 이끌도록 나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들이 부름 받은 기쁨과 은총에서 멀리 끌고 가기 위해 잠복한 모든 악의 피난처이시기에, 나는 너희가 그분께 기도하고 그분을 믿도록 부르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이 세상에서 천국을 살아 너희에게 유익이 되게 하여라. 그러면 하느님의 계명은 너희 여정의 빛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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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은  회개하고 내 메시지들을  받아드린 너희 한 명 한 명, 회개의 여정과 성화의 길을 걸어온 이들에 대해 그분께 감사드리는 날로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날이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은 자비하시며 무한한 사랑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시고 이곳을 찾아온 나를 통하여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인도하시니 기뻐하려무나.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주님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게끔 그분을 너희에게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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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순수한 마음으로 내 말을 받아드려 주렴. 빛과 깨끗함의 길, 하느님이시며 인간이신 오직 하나 뿐인 내 아드님의 사랑의 길로 인도하는 엄마의 말이란다. 인간적인 말을 통해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빛이 너희 영혼 안으로 파고 들 것이고, 내 아들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가 너희를 사로잡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내 아들 딸들인 너희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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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불안한 시기에 나는 너희가 하느님을 더욱 굳건히 신뢰하도록 초대한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너희를 이끌도록 나를 보내셨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려는 은총들을 향해 마음을 열고, 마음의 침묵 속에서 내 아들 예수님를 경배하여라. 그분은 너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기 원하셨기에 그분의 생명을 내놓으셨다. 매일의 삶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과 만나려는 희망이 너희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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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도록 나는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부활하신 분께서 너희가 삶의 시련 속에서 언제나 강하고, 신앙 깊고, 기도 안에서 항구하도록 너희에게 힘을 주시기를 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상처와 그분의 부활로 너희를 구원하셨고 너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희망을 잃지 마라. 너희 마음 안에 기쁨과 평화가 있고 내 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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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둠들이 빛을 대적하여 싸우는 은총의 시기에 나와 함께 기도속에 있자고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고 고해성사를 보고 은총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라. 하느님을 선택하면, 그분께서 거룩함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고, 십자가는 희망과 승리의 표시가 될 것이다. 너희가 세례를 받은 이들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너희가 하느님 계획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에 마음 다해 감사하여라. 내가 부를 때 대답하는 너희가 고맙다.   친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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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8일 성모님 메시지

2018년 3월 18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상에서의 내 삶은 매우 단순했다. 나는 사랑했고, 작은 것들 안에서 기뻐했다. 아픔과 고통들이 내 가슴을 꿰뚫었지만 나는 하느님의 선물인 삶을 사랑했다. 내 아이들아, 나는 굳은 믿음의 힘과 하느님 사랑에 대하여 무한한 신뢰를 가졌었다. 굳은 믿음의 힘을 가진 모든 이들은 더욱 강하단다. 믿음은 너희들이 선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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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계명을 살도록 너희를 열어 이것이 회개의 길에서 성사를 통하여 너희를 이끌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세상과 세상의 유혹들이 너희를 시험하는구나. 그러나 어린아이들아 너희는 아름다움과 겸손함으로 그분께서 너희에게 선사하신 하느님의 창조물들을 바라보면서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어떤 무엇보다도 먼저 그분을 사랑할 때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이끌어 주실 것이다. 내가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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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성령께서 기도를 통해 너희 위에 내리시고 회개의 선물을 주실 수 있도록 이 기간 이 너희에게 기도의 시기가 되면 좋겠다. 마음을 열어라, 그리고 성경을 읽어서 그 증언을 통해 너희가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있게 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사탄은 너희를 먼지와 죄로 끌어당기고 있으니, 가장 먼저 하느님을 찾고 하느님의 것들을 찾아라. 너희는 거룩함으로 초대받은 사람들, 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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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주님께서 당신의 평화와 축복을 주시게끔 오늘 내 아들 예수를 모시고 왔다. 어린아이들아, 너희 모든이들이 받은 은총과 선물을 증거하기 바란다. 두려워하지 마라! 기쁘게 증거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희망과 평화의 사람들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성령께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축복이 되어라. 내가 부를 때 대답해 주는너희가 고맙다.” 리비오 판자가 신부님 묵상글 친애하는 친구여러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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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은총의시기인 지금, 기도로 너희를 초대한다. 어린아이들아, 기도하며 평화를 찾아라. 당신 평화를 주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분은 내 아들이며 너희 형제로서 너희가 누구이고 무엇인지 구분치 않으시고, 나를 통해서 회개로 너희를 초대하신다. 하느님이 부재하신다면 미래도 영원한 생명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믿고 기도하면서 은총 속에 살며 그분과 개별적으로 만날 날을 고대하여라. 내가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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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너희를 기도가 되도록 초대한다. 너희 모두는 문제들, 고뇌, 고통과 불안을 가지고 있단다. 성인들께서 너희 모범이 되어 주시고, 거룩하게 되도록 격려하신단다. 하느님께서 너희 곁에 계실 것이고, 너희는 각자 회개와 노력으로 쇄신 될 것이다. 믿음(신앙)은 너희에게 희망이 될 것이고, 너희는 온 마음이 기쁨에 가득 찰 것이다. 내가 부를 때 대답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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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시련 중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단식하는데 좀더 너그러워지거라. 그들은 너희의 형제들이고 자매들이란다. 특별히 사제들과 수도자들이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열렬함으로 채우셔서 천상적인 것들의 신비와 천국을 증거 할 수 있게끔 기도해주어라. 많은 영혼이 죄 속에 빠져 있는 것은 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는 이들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면서 기쁨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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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의 사람이 되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가 너희를 위한 기쁨이 되고 지극히 높으신 분과의 만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희 마음을 바꿔주실 것이고 너희는 평화와 사랑의 사람이 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사탄은 강하고 너희를 기도로 부터 떼어 놓으려고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기도야말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비밀의 열쇠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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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의 계명과 하느님에게서 멀어진 사람들을 위해 그분의 사랑을 반사하는 이들이 되고 너희 자신이 기도가 되어라. 어린 아이들아, 회개 속에서 결심한 것을 충실히 이행하는 이들이기를 바란다. 거룩한 생활이 곧 너희를 위해 진리에 걸맞는 것이게끔 각자 자신을 위해 노력하여라. 기도를 통해서 각자가 선을 행하도록 격려하여라. 그래서 세상에서 너희 생활이 좀더 좋아지게 하여라 내가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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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은 너희의 인내에 고마운 마음을 표하면서 깊은 기도로 너희를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는 믿음의 중심이며 영생에 대한 희망이다. 그래서 너희에게 생명을 주신 창조주 하느님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찬가들을 드릴 수 있을 때까지 마음을 다해 기도하렴. 작디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엄마로서 평화의 축복을 너희에게 가져왔다. 내가 부를 때 대답하는 너희가 고맙다. 리비오 판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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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를 재차 회개로 초대하라고 나에게 허락해주셨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 모두가 초대받은 은총에 마음을 열어라. 불안한 이 세상에 사랑과 평화의 증인이 되어라. 이 세상의 삶은 순간이다. 기도하면서 하늘과 천상의 것들과 연결되도록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 마음은 모든 것을 다르게 볼 것이다. 너희는 혼자가 아니란다. 내가 너희 곁에서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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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멀어진 모든 이들에게 내 현존을 증거하여라. 너희 모범과 증거로 인해 하느님을 멀리하고 그분의 은총을 멀리했던 이들의 마음이 다가들게 할 수 있단다. 사랑과 용기를 내서 증거하고 내 티없는 마음에서 떠나간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너희가 되게 하려고 내가 너희 곁에 있고 너희 각자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내가 부를 때 대답해 주는 너희가 고맙다. 리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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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은총의 시기인 지금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기도와 참회, 성화를 위한 결심으로 새 삶을 시작하게끔 자비하신 하느님께 마음을 열어라. 이 봄의 계절도 너희 생각과 마음들이 쇄신과 새삶을 지향하게 하는구나. 어린아이들아, 하느님의 계명들과 하느님을 향한 굳은 결심을 위해 내가 너희 곁에서 도와주마.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높으신 분께서 나를 통해 주시는 은총이 너희와 너희 후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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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신앙을 강하게 해주실 수 있게끔 기도하고 깊이있게 너희 신앙을 살도록 초대한다. 그러면 바람과 풍랑이 몰아쳐도 신앙을 분쇄하지 못 할 것이다. 너희 신앙은 기도와 영생에 대한 희망에 바탕을 둔 것이길 바란다. 어린 아이들아, 회개와 절제라는 소명을 통해 인내하는 순수한 희망과 믿음을 지닌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은총을 주시는 이 은총의 시기인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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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평화를 위해 기도하도록 초대한다. 그 평화는 각자 마음안의 평화 그리고 가정 안에서의 평화 그리고 세상의 평화이다. 사탄은 강하다. 그리고 너희 모두가 하느님에게서 등을 돌려 세상적인 것으로 돌아가 하느님과 하느님의 것들에 대한 너희 마음의 모든 느낌들을 파괴하기를 원한다. 그러니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고 세상이 너희에게 주는 물질주의, 현대주의,이기주의에 대항하여 싸워라. 어린아이들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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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2016년 11월 25일 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가 기도로 돌아오도록 초대한다. 이 은총의 시기에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이끌어 너희가 작은 것에서 창조주 하느님을 발견하고 그분을 사랑하고, 지극히 높으신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거룩하고 단순한 삶으로 인도하도록 허락하셨다. 어린 아이들아, 사랑 안에서 너희의 삶이 다른 이들에게 선물이 되고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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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11월 2일 미리아나 발현증인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와서 나를 알려줄 수 있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그것은 나를 찾아오고 있는 너희와 다른 이들을 위해서 내 아드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나는 어머니로서 모든 것에 앞서 내 아드님을 사랑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너희의 마음을 다해 그분을 사랑하기 위하여, 너희는 그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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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10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이기심을 버리고 내 메시지대로 살아라. 메시지들이 없다면 너희는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없다. 기도를 살면서 평화를 누릴 것이다. 지금은 멀게만 느껴지는 하느님을 발견할 수 있기에 평화속에 살면서 그 평화를 증거 할 필요를 느끼게 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그러니 하느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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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10월 2일 미리아나 발현증인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성령께서는 천상아버지의 뜻에 따라, 나를 어머니, 예수님의 어머니로 부르시어, 또한 오직 이렇게 나를 너희들의 어머니로 만들어 주셨다. 그러기에 내가 너희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오고 있는 것이다. 내 아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너희를 나에게 맡기셨기 때문에, 엄마의 팔을 벌려 내 성심을 너희에게 주며 나와 함께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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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9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그것만이 너희의 마음을 기쁨과 평화로 채울 것이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며 너희의 마음에서 그분을 친구로 여기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는 친구처럼 그분과 이야기 할 것이다. 어린아이들아,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으로 일치하도록 하시기 때문에 너희는 증인이 될 필요를 느끼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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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9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아! 나는 내 아드님의 뜻과 내 모성애를 따라,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그러나 특별히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아직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오고 있다. 나는 나를 생각하고 나를 부르는 너희에게 오고 있다. 너희에게 내 모성애를 주고, 내 아드님의 축복을 가져다주고 있다. 너희는 순수하고 열린 마음을 지니고 있느냐? 또 내 현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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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천상의 기쁨을 너희와 나누고자 한다. 너희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희망과 평화, 사랑이 자랄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라. 어린 아이들아, 지상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어서 바람에 흔들리는 파도처럼 사탄이 너희를 흔들고 있다. 그러니, 너희 인생의 연결고리는 마음의 기도와 내 아들 예수의 흠숭이 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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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8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너희의 걱정거리들을 내게 줌으로써 내가 그것들을 내 아드님께 드리고, 너희의 선익을 위해 그분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 가운데– 너희에게 오고 있다. 나는 너희 각자가 걱정하고, 시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다운 방식으로 너희를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내 아드님의 식탁으로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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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7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길을 잃어 기도도 없고 마음의 기쁨도 없는 것을 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로 되돌아 와서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을 첫 자리에 모셔라. 내가 너희에게 가져다주는 희망을 잃지 마라. 어린 아이들아, 이 시기에 너희가 매일 하느님을 찾는 시간이 되고 마음의 침묵 속에서 기도가 너희를 위한 기쁨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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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7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와 함께하는 나의 참된 현존은 내 아들 예수님의 크나큰 사랑이기에 너희를 행복하게 하여 주는 것이다. 그분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는 것은, 엄마의 사랑으로서 내가 너희를 보호하는 것이며, 아픔과 기쁨, 고통과 사랑이 너희의 영혼을 강하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예수님의 성심이며 믿음의 핵심인 성체를 찬미하도록 너희를 새로이 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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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6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할 수 있는 선물을 주신 하느님께 우리 함께 감사드리자꾸나. 어린 아이들아, 이 지상에서 행복해지기 위해서 하느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기도하여라. 오늘, 이 은총의 날, 엄마로서 평화와 내 사랑의 축복을 너희에게 주고 싶구나. 어린 아이들아,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내 계획들이 너희와 함께 실현되게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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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6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교회의 어머니로서, 너희들의 어머니로서, 너희가 어떻게 나에게 다가오고 있으며, 어떻게 나의 주변에 머무르고 있고 얼마나 나를 찾는지 너희의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단다. 내가 너희에게 찾아오는 이 일들은 하느님께서 너희를 무척 사랑하시는 증거이다. 너희를 영원한 삶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자 내가 너희에게 오는 것이다. 나의 사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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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5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현존은 하느님께서 너희 모두를 위해 주시는 선물이고 회개를 위한 권고란다. 사탄은 강하다. 너희 마음과 생각들 속에 무질서와 불안을 일으키고 싶어 한다. 그러니 어린 아이들아, 성령께서 너희를 올바른 기쁨과 평화의 길로 인도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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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5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모성의 마음은 너희의 진실한 회개와 굳건한 믿음을 바란다. 그리하여 너희들이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평화를 전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나의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는 너희들 각자가 고유한 존재들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므로 성령께서 너희 안에서 끊임없이 활동하실 수 있도록 하여라. 영적으로 순수한 나의 자녀가 되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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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4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죄와 죄스러운 습관에 빠져 있는 너희를 볼 때에 내 원죄 없는 성심은 피를 흘린다. 나는 너희가 지상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느님과 기도로 돌아가기를 강력히 권고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이 당신에게서 멀어져 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이 되도록 나를 통하시어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를 영원으로 초대하시는 창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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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4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닫혀져 돌처럼 단단한 마음을 갖지 마라. 내 엄마의 사랑이 너희의 마음을 비추어주고,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채우게 해다오. 내가 너희의 고통을 알고 있고, 그 고통을 경험 했었기에, 내가 엄마로서 너희의 고통을 위로해줄 수 있다. 고통이 증가하면 그것은 위대한 기도가 된다. 내 아들 예수님은 고통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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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3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에게 내 사랑을 지니고 왔단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하도록 그리고 너희를 사랑하시기에 회개로 이끄시도록 허락해 주셨다. 어린 아이들아, 사랑이 부족한 너희로구나. 내 아들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구원과 영원한 삶을 선사하시기 위해 사랑으로 생명을 바치셨다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 속에서 하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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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3월 18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아이들아, 너희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 아버지께 대한 완전한 신뢰를 가르쳐 주기를 열망한다. 나는 너희가 내적으로 바라보고, 내적으로 귀 기울임으로써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법을 배우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내가 항상 그분을 믿었던 것처럼, 나는 너희가 그분의 자비와 사랑을 한없이 신뢰하는 법을 배우기를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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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3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오는 것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신 선물이다. 그분의 사랑을 통하여 나는 너희가 진리의 길, 곧 내 아들 예수님께로 가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러 왔다. 나는 너희에게 진리를 확인시켜 주기 위해 왔다. 나는 너희가 그분의 말씀을 상기하기를 열망한다. 그분께서는 온 세상의 구원을 위한 말씀, 모든 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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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너희 모두를 회개로 초대한다. 어린아이들아, 너희는 사랑도 적게 하고, 기도는 더더구나 조금밖에 하지 않는구나. 너희는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길도 잃었구나. 십자가를 손에 들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따라가거라. 그분은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너희에게 당신자신을 내어주셨다. 어린 아이들아, 희망을 찾고 너희 존재의 의미를 찾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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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2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초대하였고 너희가 내 아들, 예수님을 알고 진리를 알도록 또 다시 너희를 부르고 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가 성공하도록 기도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과 인내를 갖고 희생을 견디어 낼 수 있도록 그리고 영적으로 가난하게 되기 위해서 가능한 한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 내 아들,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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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는 너희를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는 연결고리이기 때문에 기도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라고 온 마음을 다해 고백할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과 그분의 계명으로 돌아가거라. 어린 아이들아, 너희가 하느님의 편에 서든 그 반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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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일 성모님 메시지

2016년 1월 2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예수님의 말씀과 그분의 사랑에 관해 또 다시 이야기하고 싶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 가운데 있는 것이 기쁘다.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사랑이 오늘날 어둠 속에 있는 유일한 빛과 희망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가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이것이 유일한 진리이고, 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실천에 옮기려는 너희는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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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위해 예수님을 내 품에 모시고 왔다. 내 품에 안겨 계신 그분의 양팔을 통해 평화와 천국을 향한 그리움을 너희에게 준다. 평화를 위해 너희와 함께 내가 기도하고 있으니 너희 자신이 평화가 되어주기 바란다. 엄마가 지닌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가 부를 때 대답하는 너희가 고맙다. 친애하는 친구여러분, 라디오 마리아에서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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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지닌 지향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평화가 위험에 처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아, 갖은 방법으로 사탄이 덤비고 있는 이 불안한 세상에 희망과 평화를 전하며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기도 안에서 굳건해지고 믿음 안에서 용감해지거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 아들인 예 수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해 전구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가 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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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기도는 오늘도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고, 그 중에서도 내가 불렀을 때 마음이 고집스러워졌던 이들을 위한 것이다. 내가 있다는 것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들을 의식하지 못하는 너희들, 은총의 나날을 살아라. 어린 아이들아, 성화를 결심하면서 이 시대 성인들의 모범을 따를 때, 성화가 너희 모두의 현실임을 보게 될 것이란다. 하느님 눈에 너희는 이 세상에서 유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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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 마음을 강한 믿음으로 채워 주십사 내가 성령께 기도한다. 사랑과 기쁨을 통해서 기도와 믿음이 너희 마음을 채울 것이며, 하느님과 멀리 있는 이들에게 표징이 될 것이다.어린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 생활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다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어라. 어린 아이들아, 너희들은 매일, 특별히, 성체조배를 하면서 하느님을 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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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자신이 기도가 되도록 오늘도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가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너희를 위한 날개가 되기 바란다. 하느님을 잊었고, 그분을 저버린 세상은 시련을 맞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그러니 너희가 모든 것에 앞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찾는 이들이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내 아드님께 너희를 이끌어 가고 있지만 너희가 하느님의 아들과 딸답게 자발적으로“예”라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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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가 기쁨으로 너희와 함께 하고 있다. 어린 너희가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이해하기 바란다. 내 사랑은 악보다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 안에서 내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 들거라.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 없이는 미래도, 희망도, 구원도 없기 때문에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하여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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